- Diary
- 2009/07/17 04:03
면허 학원에서 신체 검사&안전 교육을 받기 위해서 노곤한 몸을 이끌고 터벅터벅 학원으로 가서 아슬아슬하게 시력을 통과하고 2시간 동안 할 일이 없어서 빈둥빈둥 대다가 피시방을 갔는데, 와우가 점검이더군요.
아침에 점검 덕에 튕기고 나와서 알고는 있었지만 새삼 슬퍼졌습니다.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30분 정도는 하다가 왔지만요.
아무튼 지친 심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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