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ary
- 2009/07/29 14:29
방학동안 면허를 따라는 압박에 이기지 못하고 결국 약 7년간의 저항도 헛되게 결국은 면허학원에 등록을 하고 다니고 있는 요즘입니다.
면허를 따면 차를 사주시겠다던 약속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취직을 하면 사주겠다로 어느새 약관이 변경되었더군요.
약관 변경에 동의한 기억이 없는데 이상해요....
필기를 지지난주에 보고 이번 주부터 기능 훈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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