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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vie en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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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뭐지 샤아 실은 이런 사람... about Gundam

※주의 - 
이 영상은 샤아 및 카미유의 팬 분들의 가슴에 돌을 던질 수도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관람 후 저에게 돌을 던지지 않으실 수 있는 분들만 봐주세요.



다카-르의 날

곽달호 : 나는  에우고의 크와트로 바지-나 대위입니다.
곽달호 : 이야기를 하기 전에 한 가지 더 알아 두셨으면 하는 것이 있습니다.
곽달호 : 나는 이전 샤아 아즈날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적도 있는 남자다!

의원A  : 지온의 붉은 혜성이란 말인가!

곽달호 : 게다가....

세이라 : 설마...... 오빠. 그만둬요! 

곽달호 : 게다가....

규네이 : 로리콘 아냐?

곽달호 : 라고 불린 적도 있는 남자다!
곽달호 : 그래서 지금까지 와이프도 못얻고 있지......

세이라 : 오...빠......

곽달호 : 아르테이시아..... 나는 이미 네가 아는 오빠가 아닌게다...

하야토 : 명연설이었어.

강미윤 : 찾아 다녔습니다. 곽달호 대위.
강미윤 : 그래서 젊은 애인이랑 잘 되가는 거군요.

곽달호 : 언젠가 말하려고 했던 일이다.

강미윤 : 설마요.

곽달호 : 정말이야.

강미윤 : 이 악물어!!!

곽달호 : 맞지만 않으면 아무렇지도 않아!

강미윤 : 아차!!! 우웩!! 쿨럭!! 커헉!!

곽달호 : 아직 끝나지 않았어!

강미윤 : 쿨럭!! 커헉!!

....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사족을 달면,
곽달호 - 크와트로 버지나(샤아 아즈나블)
강미윤 - 카미유 비단 
입니다, 색은 읽기 쉽도록 퍼스널 칼라(? 카미유는 퍼스널 컬러가 없으니 제타 색으로...)로 맞춰놨습니다.
세이라도 그냥 이미지상 노란색인데... 쓰고보니 퍼스널 컬러로 맞춘건 4. 대위님 뿐이군요.
4. 하니까 갑자기 포우 무라사메가 문득...

아무튼,
이 연설(47화 ダカールの日)은 제타 건담 중에 제일 좋아하는 화인데 이유는 곽달호 대위가 많이 나와서?
샤아 등장을 통틀어서 이 때가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이후로도 다른 작품에서도 (다른 캐릭터가) 연설하는 장면은 종종 나오지만 이만한 포스는 없는듯 합니다.
보관해 놓고 마음의 양식으로 삼아야 할듯.

덤으로
아침 일찍 로그인한 카제 군에게 보여줬더니 답례로 받은 동영상


제목을 아무로나 안내(네비)하고 있어.

아무로 성우인 후루야 토오루 씨나, 
샤아 성우인 이케다 슈이치 씨, 
세기말 구세주 전설 북두의 권의 라오우 성우인 와카모토 노리오 씨
(요즘 작품으로 설명하자면 코드기어스의 샤를르 씨(를르슈 아버님)나, 하야테처럼 의 하늘이 목소리(...) 입니다.)
아이돌 마스터의 유키호 성우인 오치아이 유리카 씨,
등의 목소리로 안내를 해 주는 것 같은데..
으음 솔직히 이런 거 나오지 않을까 하는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정말 있네요...
한국에서 지원을 안한거라는게 좀 슬픈...
기계 사다가 개조 하면 사용할 수 있을까요. 상황에 맞춰서 소리 파일만 맞춰 준다거나....
아무튼 굉장히 가지고 싶기도 한데 쓸 수도 없고...

뭣보다 샤아가 너무 상냥하세요.
좀 더 에이잇! 이라는 말투로 이야기 해줬으면 했는데...
그러고보니 브라이트 성우 분이 해도 재밌겠군요. 

100미터 앞에서 좌회전이다!
운전수 뭐하고 있나!
엑셀레이터 가속!!

뭐 이런 거....

논문 쓰다가 조금만 놀고 자야지 했는데 잠이 달아났네요..
그래도 자야되는데...

덧글

  • arlecchino 2009/11/29 12:28 # 삭제 답글

    잠깐...아이마스의 유키호라면...."에엣!! 100m전에 좌회전 했어야하는데 어쩌지?! 아아아~"이런 것도 나오는건가?!

    뱀발 : 좌회전은 좋구나. 리린이 낳은 운전문화의 극치야. 를 듣고싶다능
  • 삭희 2009/12/06 23:41 #

    ..답글 달아 놓은 게 다 어디로 사라졌지...
    답글을 달았다고 생각하고 그냥 멍 때리고 있었는데...
    =ㅅ=

    음..
    역시 내 생각으로는 브라이트 함장이 최고 일듯...
    왠지 모르게 빠릿빠릿하게 운전해야 할 것 같은 그런 느낌...?
    아니면 정체 길에 들어섰을 때 아무로의 '아아.... 돌이킬 수 없는 일을 저질러 버렸어...' 라던가...?
  • 수려 2009/11/29 12:49 # 답글

    ...너어어어어
  • 삭희 2009/12/13 14:31 #

    ...왜애애애앵?
  • 양치기 2009/11/29 13:31 # 답글

    샤아...가 이럴수가...
  • 삭희 2009/12/06 23:42 #

    이것말고도 몇 개 더 있더라고요 :)
    크와트로 격노 를 올리다가 인터넷 끊기는 바람에 날아가버려서... 좌절중인...
  • 원피스 2010/04/10 11:38 # 삭제 답글

    흠흠, 샹크스 성우(일본판)가 샤아 목소리 랑 같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려나?
  • agencja copywritersk 2022/09/16 20:44 # 삭제 답글

    좋은 아이디어, 이런 글 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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