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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사갑니다 'ㅁ'//

싸이월드도 탈퇴해야겠고 이글루도 짐싸야겠네요!


HTC-Desire 어플리케이션 사용기 (1) R U Smart?

일단 디자이어를 질러서 뭐든 써보자 하는 생각이 들어서 카테고리 하나 생성...

스마트 폰이 끌리긴 했는데 딱히 아이폰을 사고 싶지는 않고 윈도 모바일을 쓰자니 조금 시기 상조 인듯 싶어서 제일 무난하게 안드로이드 OS의 디자이어를 구입했습니다.

아직 안드로이드도 어플리케이션이 활성화가 안되서 그런지 아이폰 만큼 어플을 정리 해놓은 곳이나 추천 어플 모아 놓은 곳이 많지 않더군요.
가지고 놀만한 어플이 별로 없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지만...

스마트한 장난감이 필요하신 거라면 아이폰을 추천해 드립니다.
아이폰은 없고 아이팟 터치를 좀 만지작 거려본 바로는 가지고 놀기에 좋은 어플은 아이폰이 훨씬 많습니다.
음...
어플 자체가 아이폰 쪽이 더 많아서 라고 하기에는 안드로이드에는 게임 어플이 너무 없습니다.
위룰이나 갓핑거 등등의 유명 게임 어플이 힘써주고 있는 데 비해서 안드로이드 게임 어플은 눈에 띄는 게 없네요.
이전 세대 폰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게임 어플을 돌려보자고 스마트폰을 산 건 아니잖아요?
킬링 타이틀이라고 부를 만한 녀석이 보이질 않네요.


일단 사서 며칠 가지고 놀면서 설치하고 지우고 한 녀석들 중에 살아 남은 놈들이 몇 명 있습니다.


1. Advanced Task Killer

실행 중인 어플 관리자인데 꽤 유명한 것 같더군요.
추천 하는 분들이 많아서 일단 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 cpu 점유율이 얼마나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시간 별로 실행 어플 관리 해주는 옵션도 있고 해서 쓰고 있습니다.


2. Appmonster

설치 되어 있는 어플을 외장 메모리에 백업 혹은 백업 되어 있는 어플을 재 설치 할 수 있게 해주는 녀석입니다.
아이폰 유저분들은 이해하지 못 할 에끌레어 안드로이드 문제가 외장 메모리에 어플을 직접 설치 할 수가 없어서 남은 메모리에 허덕허덕 대기 일쑨데요.
(개인적으로 T스토어는 필요한 어플만 설치하고 삭제 해버렸는데 스토어 어플만 혼자 8메가 정도 잡아 먹었기 때문입니다. 이걸 깔고 뭘 받으라는 건지..)
자주 사용하지 않는 어플을 백업 시켜 놓음으로써 필요한 메모리를 확보 할 수 있습니다.
백업 기능으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수도 있고요.
설치 한지 얼마 안됐는데 안드로이드 쓰시는 분들은 바로 설치 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3. Astro File Manager

Estrong 을 쓰시는 분이랑 나뉘는데 Estrong은 제가 안써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들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어플입니다.
음.. 구시대에 쓰던 mdir이랑 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음악 파일들 정리 할 때 말고는 써본 적이...


4. Bluetooth Files Manager

언제 쓸지 몰라 받아 놓기는 했는데..
지우기도 뭐하고 계속 깔아 놓기도 뭐한 녀석입니다.
언젠가는 쓸 일이 있겠죠.


5. Smart Shortcuts/App Organizer

바로 가기 기능을 지원해 주는 어플'들' 입니다.
기능면으로는 차이가 전혀 라고 해도 될 정도로 차이가 없는데 디스플레이 면에서 차이가 나서 일단 두 종류 다 깔아놨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로그램적인 면이나 바로가기 화면 면에서는 Smart Shortcuts 를 좀 더 좋아합니다.
열어 놓은 바로 가기 화면을 닫는 것도 더 편하고 디스플레이가 조금 더 이쁘거든요.
그런데 문제가 아이콘이 너무 적어서 배경화면을 꾸밀 수가 없다는 점이랄까요.

쓰다 보면 화면에 질리기도 해서 아이콘을 바꾸고 싶을 때도 있는데 이 녀석은 다른 아이콘 팩을 읽어 오질 못합니다.
기본 내장 아이콘을 계속 쓰던지 앨범에서 그림파일을 가져와서 써야 하는데 아무래도 한계가 있더군요.

반면에 App Organizer는 프로그램 디자인 자체는 별론데 별도로 받은 아이콘 팩에서 아이콘을 읽어와 바로가기 아이콘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 외의 차이는 없습니다.

그냥 Smart Shortcuts에서 외부 아이콘 팩을 지원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네요.

아, App Organizer는 한글 지원됩니다. 한 눈에 알아보기는 좀 더 편하겠네요.


아직 작성 중인 글입니다.
혹시 정보가 필요하신 분이 있을까 해서 오픈 해 두긴 하는데 보기 좀 그렇네요.
케이블을 친구네 놓고 와서 캡처화면도 없는 글입니다;

관련 글이나 사용기 써두신 포스트가 있으시면 트랙백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플이 워낙 많아서 뭘 써야 할지 참 난감하던;

핸드폰 번호 바뀌었어요- Diary

라지만 5월 전에 쓰던 번호로 돌아간 것 뿐이라서 그 전 번호가 있으신 분들은 그냥 전에 쓰던 번호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헷갈리시는 분들 계실까봐 적어보면, 010-4545-xxxx 입니다.
xxxx는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바뀐 번호 아시는 분들을 몇 분 없으시긴 하겠지만...
아무래도 제 핸드폰이 아니라서 연락 필요할 때만 빼곤 안 알렸거든요

그럼-

간만에 똑딱이 메모리를 백업한 기념 Gourmet?


아.. 어디 거였는지 까먹었는데 이놈의 촥릿은 사러 가야지 하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미나누나한테 부탁해서 겨우 산 기억이... 직접 먹을려고 산 건 아니고 몰래 선물하려고 산 거 였는데! 이미 살 때부터 산통은 다 깨져있었긔...

아... 피에르 에르메 촥릿이었네요. 다른 사진 보고 알아냈..

그나저나 하나 얻어 먹었는데 달더군요.. 음. 그쵸 쪼꼬렛이니 달겠죠.

사진 찍은 날짜가 2010.03.14 ...
왜 샀는지는 다들 아실듯? :p




조금 세워서 찍은 사진인데 델문도에 가서 찍었더니 조명색이 너무 묻어 나오네요.
가게는 좋아하는데 사진 찍기 좋지는 않달까...
네, 그냥 제가 사진을 잘 못 찍어요


요곤 케이스
물병은 델문도 꺼!

델문도 얘기를 괜히 끄적였더니 말차 마시고 싶네요 갑자기...


...포스팅을 근 한달을 안했구나 ㄱ= Diary

페북에서 놀다보니 뒷전이 되어버린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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